안녕하세요 오늘 영화추천 및 영화리뷰를 할 영화는 <굿 윌 헌팅>입니다.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영화이며 배우로 출연했던 멧 데이먼과 벤 에플렉이 각본을 썼습니다. 두 배우가 멋진 각본 까지써서 더욱 주목을 받은 작품입니다. 주연으로는 멧 데이먼과 로빈 윌리엄스가 맡아 스승과 제자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잘 풀어 나갔습니다. 굿 윌 헌팅은 2016년에 재개봉을 할만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윌 헌팅(멧 데이먼)은 뛰어난 머리와 재능을 가졌지만 MIT(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의 일용직 청소부로 일하며 폭력과 갈취를 일삼는 불량아 입니다.
MIT(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 수학교수인 램보(스텔란 스카스가드) 교수는 자신과 친구들이 2년에 걸려 푼 문제가 있다며 학생들에게 보여주며 학교 복도칠판에 적어 놓습니다. 이 문제를 풀 학생을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누군가 자신이 낸 난해한 문제를 푼 것을 본 램보교수는 학생이 아닌 청소부인 윌 헌팅이 푼 것을 알곤 그의 재능을 높게 사서 윌 헌팅과 함께 어려운 수학증명 문제를 같이 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윌 헌팅은 여전히 폭력과 갈취를 일삼고 거친태도를 보입니다. 램보교수는 오랜 친구이자 상담교수인 숀 맥과이어(로빈 윌리엄스)에게 윌의 상담을 도와달라고 부탁합니다.
윌은 숀과의 상담을 가볍게 여기며 장난식으로 대합니다. 숀과 윌은 감정의 대립이 몇 번이나 있었고 윌은 숀을 계속해서 밀어내며 마음을 열지 않았지만 숀은 포기 하지않고 윌과 가까워지려 하고 마음으로 다가서려 노력합니다.
끝내 숀의 진심을 느낀 윌은 마음을 열게되고 숀과의 상담을 통해 윌은 점차 회복됩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나쁜짓을 해오던 윌은 흔들리며 나쁜짓도 하게 되고 여자친구인 스카일라(미니 드라이버) 에게도 모질게 대합니다.
이렇게 흔들리는 윌에게 결정적인 말을 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윌의 단짝친구인 처키 슐리반(벤 에플렉)은 윌에게 내 생애 최고의 날이 언젠지 알아? 내가 너희집 골목에 들어서서 네 집 문을 두드려도 네가 없을 때야, 안녕이란 말도, 작별의 말도 없이 네가 떠났을 때라고. 적어도 그 순간만은 행복할거야. 말하며 윌이 좋은 길로 가도록 도와줍니다.
친구와 숀의 말에 용기를 낸 윌은 살던 집을 떠나 면접을 보기도 하며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떠나면서 숀에게 고마웠단 편지를 남기고 떠납니다.
<굿 윌 헌팅>은 멧 데이먼과 벤 에플렉이 힘들었던 시절에 함께 쓴 각복이어서 그런지 방황하는 청년의 모습을 현실감있게 그려냈습니다. 스승과 제자사이의 일어나는 일들 뿐만아니라 친구인 척과의 대화에서 스승과의 대화에서 인생에 대하여 사랑에 대하여 좋은 대사들이 많이 나옵니다.
어릴적 불행했던 윌에게 그것이 자신의 잘못이라고 느끼는 윌에게 진심어린 마음으로 It's not your fault. It's not your fault. It's not your fault. It's not your fault 너의 잘못이 아니라고 얘기해주는 장면은 많은 이들이 감동받은 장면입니다.
숀은 사랑에 대해서 인간은 서로의 불완전한 세계로 서로 끌어들인다를 말하며 사랑을 하면 서로의 부족한 부분마저 함께 사랑하고 채워 나가야 한다는 의미를 남깁니다. 또 한척이 윌에게 말한 너는 복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돈으로 못바꾸고 있어! 는 벤 애플렉이 멧 데이먼에게 실제로 한 말이기도 합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아픔과 그 아픔을 진정한 소통으로 위로해주는 영화인 <굿 윌 헌팅>에 대한 영화추천 및 영화리뷰, 영화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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